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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국립대학 아시아연구센터 2013년도 이사회 개최 및 협약 체결


재단은 2002년부터 아시아 지역의 주요대학에 아시아연구센터를 설립하여 현지 학자들의 연구 및 학술활동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이 센터들은 매년 개최되는 이사회를 통해 지난 1년의 사업을 결산하고 새로운 1년의 사업예산을 심의한다. 센터가 설립된 대학의 총장과 재단의 사무총장이 공동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현재까지 재단은 북경대학, 청화대학, 복단대학, 절강대학, 남개대학, 중국인민대학, 중국전매대학, 북경외국어대학, 요녕대학, 연변대학, 중국사회과학원, 몽골국립대학, 태국 출라롱콘대학, 베트남하노이국립대학, 캄보디아왕립한림원, 미얀마 양곤대학, 라오스국립대학에 17개 아시아연구센터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박인국 사무총장은 지난 10월 10일(목)에 라오스국립대학을 방문하고 본관 213호 회의실에서 Soukkongseng Saignaleuth 총장, Saykhong Saynasinh 부총장, Phetsamone Khounsavath 부총장, Somsy Gnorphanxay 부총장, Boualinh Soysouvanh 공대 학장, Phout Simmalavong 사회과학대 학장, Southone Phommasone 연구처장, Bounheng Siharath 국제교류처 부처장, Bouadam Sengkhamkhoutlavong 아시아연구센터 소장 등을 만나 이사회를 개최했다.

Bouadam Sengkhamkhoutlavong 소장은 라오스국립대학의 아시아연구센터가 2002년에 설립되어 성공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보고했다. 그 동안 지원된 연구 프로젝트 104개 중91개가 완료되었고 13개는 진행 중이며 재단의 국제학술교류지원사업(International Scholar Exchange Fellowship)을 통해 방한연구를 진행한 학자는 19명이다. 그 외에도 국제학술회의 1회와 국내학술회의 8회 개최를 지원했으며 출판물 지원이 8건 있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및 학술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연구수준 향상에 신경을 쓰겠다고 밝혔다.



또 한, 라오스국립대학과 재단이 2002년에 체결했던 협약서는 10년간 아시아연구센터를 지원한다는 내용이었기 때문에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협약서가 새로이 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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