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규정

연구기관

지원기간

  • 연구기간이 1년인 경우, 선발된 당해 9월 1일부터 다음해 8월 31일까지이고, 6개월 연구의 경우는 9월 1일부터 2월 말까지 또는 3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
  • 귀국하는 월에 재단에서 권장하는 출국일 이전에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 당월 연구비에서 소정금액을 공제한다.

연구개시 유효기간

  • 연구개시 유효기간은 예정개시일(9월 1일 또는 3월 1일)로부터 30일 이내로 한다.
  • 부득이한 사유로 유효기간 내 연구착수가 불가능할 경우, 재단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

연구비지급

  • 당 연구비는 한국에서 생활하며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에 대하여 지원하는 생활비 개념의 연구비이다.
  • 따라서 한국에 체류하지 않는 기간에 대해서는 해당하는 기간만큼 소정의 연구비를 공제한다.
  • 단 허용되는 2회의 임시출국 (1년 연구자의 경우, 각 14일 이내)의 경우는 예외로 한다.

임시출국

  • 초청학자들이 학술회의 참석이나, 자료수집, 기타 특별한 사정 등을 이유로 임시 출국하고자 할 경우, 재단은 1년 연구자의 경우 2회에 한해, 반년 연구자의 경우 1회에 한해 월 연구비 공제 없이 임시출국을 허용한다.
  • 1회 출국 가능기간은 입, 출국일을 포함하여 14일을 초과할 수 없다.
  • 임시출국을 신청하고자 할 경우, 출국 전 재단에 출국사유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임시출국신청서”를 제출하고, 재입국 후에는 “재입국보고서”와 출입국 도장이 찍힌 비자 사본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 1회 14일을 초과하여 출국할 경우, 출국기간 연장에 대한 사유서를 서면으로 제출하여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며 재단은 초과한 날 수의 연구비를 공제한다.
  • 2회의 임시출국 기회를 한번에 함께 합쳐 28일 동안 출국할 수 없다.
  • 연구기간 첫 달(9월)과 마지막 달(8월)에는 임시출국을 신청할 수 없다.
  • 만약 3회 이상의 임시출국이 필요한 경우, 아래의 경우에 한하여 월 연구비 공제 없이 임시출국을 허용할 수 있다.

    학술회의에 발표자나 토론자 등의 역할을 맡아 정식으로 초청된 경우, 초청장 사본, 회의일정 등을 “임시출국신청서”와 함께
    제출하여 재단에 사전 허가를 받는다. (총 임시출국 일수가 30일을 넘지 않는 범위에서 가능)

  • 재단은 필요할 경우, 법무부 산하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하여 출입국사실증명을 통해 입 출국을 확인할 수 있다.

연구계획 변경

  • 당초의 연구계획은 재단의 승인 없이 임의로 변경(과제변경, 기간연장 및 단축, 분할, 중단 등) 할 수 없다.
  • 부득이한 사유로 연구계획을 변경해야 할 경우에는 협력학자의 서면동의와 서면신청에 의한 재단의 사전승인을 받아야 한다.

연구지원 취소 및 변상

아래의 경우에는 지원을 중단하고 기지급 연구비를 배상한다

  • 재단 제출서류에 허위사실 기재 시
  • 연구목적 달성에 중대한 차질을 고의로 초래했을 시
  • 정당한 사유 없이 연구를 포기할 경우
  • 재단에 알리지 않고 임시 출국하여 연구 수행에 차질을 초래한 경우
  • 한국의 협력기관 또는 협력연구자가 지원중단을 요청하고 그 사유가 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 연구보고서가 정상적으로 제출되지 아니한 경우

초청학자 준수사항

  • 초청학자는 일체의 부업 없이 오직 기 제출한 연구계획서에 따라 학문연구에 전념하여야 한다.
  • 초청학자는 비자 체류자격이 허용하는 범위내의 활동이 가능하다.
  • 연구기간 중 한국 국내법에 저촉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 재단의 연구지원금 외에 타 지원금을 중복 수혜할 수 없다.
  • 연구기간 중 한국 내에 거주하여야 하며 재단의 사전승인 없이 임의로 출국할 수 없다.
  • 연구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자국으로 귀국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