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News & Notices > What's new
2010 해외유학생 출국예정자 SK 울산 Complex 및 경주 방문
작성일 : 10.07.19

2010년 해외유학장학생들은 출국을 몇 일 앞두고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고국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하고 장학금 지급을 위해 항상 힘쓰는 모그룹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2010년 7월 12일과 13일에 경주 유적 답사 및 SK 울산 Complex를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12일 아침에 재단에서 출발한 학생들은 재단에서 준비한 김밥과 음료를 버스 안에서 즐기며 가벼운 마음으로 출발하였다. 평사휴게소에서 간단한 중식을 마치고 울산으로 이동하여 SK에너지 울산 Complex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울산 Complex에 대한 설명을 듣고 홍보 영상을 본 후 공장의 시설들을 차량으로 이동하면서 친절한 설명과 함께 견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학생들은 울산 Complex 내부에 구축되어있는 모든 파이프 라인을 연결하면 지구에서 달까지 왕복하고도 한 번 더 달까지 갈 수 있는 거리가 된다고 설명하자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학생들은 거대한 면적 위에 건설되어 있는 거대한 시설을 보면서 오랜 시간 동안 투자가 이루어져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생산 설비가 된 것처럼 유학 후에도 자기의 분야에 오랜 기간동안 정진을 해야겠다는 다짐을 한 번 씩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Complex 방문을 마치고 SK 가 10년 간 매년 약 130억 원 씩 투자하여 2008년에 완공된 울산대공원을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하나의 사업도 그토록 오랜 기간 동안 꾸준히 추진할 때 모든 사람에게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결과물로 탄생된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었고 실제로 방문을 통해 대공원의 방대한 규모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월요일은 사실 대공원 휴일이었음에도 불구하고 SK Complex 의 대공원 담당하시는 분의 도움으로 입장에서 나비원, 장미원 등의 견학 및 관람까지 특별 대우를 받게 되어 더욱 감사함을 느끼며 담당인의 설명을 귀담아 듣고 "예술적 지성"의 함양에 노력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




울산 방문의 공식 일정을 마치고 경주로 향하였다. 경주에 도착 후 맛있는 석식을 여유롭게 하며 서로의 느낌을 이야기한 후 저녁에는 경주 안압지를 방문하여 선선한 저녁 공기를 마시며 안압지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한 후 호텔로 돌아와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로비에 모여 가볍게 식음료를 즐기며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또 앞으로 펼쳐질 미국에서의 유학 생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시간을 갖었다.




13일 아침에는 불국사 등의 유적을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경주의 주요 유적을 방문하며 고국의 역사에 대해 느끼고 배우는 시간을 갖었다. 불국사에서는 문화해설사의 도움으로 불국사 건립의 역사적 배경, 불국사의 건축학적 특징에 대해 설명을 자세히 듣고 또한 문화해설사가 주는 작은 기념선물까지 받았다. 이 후에는 대릉원을 방문하였다. 대릉원를 방문하면서 조상들의 생활과 문화 수준을 다시 한 번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




대릉원 방문 후 경주 전통 한식 식당에서 중식을 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향하였다. 서울로 오는 길에 각자 느낀 점 등을 이야기 하면서 이야기의 꽃을 피웠으며 모두 무사히 건강하게 서울에 도착하였다.

[이전글]
Interview: Shaukat Aziz 前 파키스탄 총리 
[다음글]
Beijing Forum 학술시리즈의 일환으로 Noam Chomsky.. 
목록
재단소개이용안내contact us사이트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