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0일, 출국을 앞둔 2010년도 해외유학장학생들은 서울 SK 텔레콤 본사를 방문하였다. SK 텔레콤 본사 1층에 위치한 T.Um 관을 방문하면서 학생들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통신 기술을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특히 미래의 통신 기술에 관하여 많은 관심과 흥미를 보인 학생들은 T.Me의 탄생과 성장을 통하여 앞으로 미래에는 통신기술이 얼마나 많이 인간 생활은 윤택하게 해 줄 수 있는지 몸소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학생들은 모델이 되어 Face Scan, Body Scan을 한 뒤 자신이 원하는 옷을 가상 공간에서 입어보기도 하고, 통신 기술 만으로 운전되는 자동차를 타보기도 해 보았으며, 가족들의 위치 확인, 식당 예약, 지역 정보 확인, 집안 관리, 금융 결재, 화상 통화, 실시간 개인 방송 등을 통신만으로 편리하게 해보며 생활의 편리함을 앞서 체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설명을 맡아준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고 관계자들도 학생들의 질문들을 접하고 학생들이 관심을 가져주어서 고맙다는 답례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