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ecial Lecture

[한미관계 심포지움] 존 네그로폰테 전 미 국무부 부장관 기조연설





한미관계 심포지움 “US-Korea Relations under the New US and ROK Administrations”

2017. 07. 19(수) 15:00-17:00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


존 네그로폰테 전 미 국무부 부장관은 트럼프 정부가 출범한 이후 북한에 대한 태도가 ‘정상화’된 듯 보인다는 말로 연설을 시작한 그는 최근 열린 한미 정상회담이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한 자리였다는 긍정적 평가를 내렸다. 북핵이라는 중대한 지역 안보 문제를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한 자산은 동맹국 간의 신뢰와 우정이라고 강조하며, 외교적 수단을 통해 모든 이해관계국들이 받아들일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한미 양국이 한미동맹을 굳건히 유지해 우리 세대에 가장 어려운 이 난제를 풀어나갈 과감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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