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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na Lecture Series 33: 리차드 부시 브루킹스연구소 동아시아센터 소장 “국내적 요소로 바라 본 미중관계의 미래” 대담

 


 

 

리차드 부시 브루킹스연구소 동아시아센터 소장 특별강연
[China Lecture Series] 33강 : 국내적 요소로 바라 본 미중관계의 미래(대담)

 

2018년 6월 25일(월) 14:00-16:00
한국고등교육재단 컨퍼런스홀

 

강연 후에는 신성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가 대담을 이어갔다. 신 교수는 동북아 지정학의 미래에 대해 질문을 던졌고, 부시 소장은 대만문제는 비교적 큰 변동이 없겠지만 남중국해 문제, 그리고 특히 북핵 문제가 염려된다고 말했다. 만약 미국과 북한이 상호 용납할 만한 비핵화 협의에 이르지 못할 경우, 미국은 다시 ‘최대한의 압박’ 정책과 제재로 돌아갈 것이고, 그 경우 미국과 중국 간의 입장 차는 더욱 벌어지면서 동북아의 갈등이 고조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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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 Bush 브루킹스연구소 동아시아정책연구센터 소장 

 

브루킹스연구소 동아시아정책연구센터(CEAPS) 소장. 1978년 콜럼비아대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7년 비영리재단인 아시아 소사이어티의 중국위원회 활동을 시작으로 1983년부터 약 10여년 동안 미 하원 외교위원회와 동 위원회 산하 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에서 동북아 전문위원으로 활동했다. 국가정보위원회(NIC)의 동아시아 연락관, 미국과 대만 간 비공식 외교기구인 미국재대만협회(American Institute in Taiwan, AIT)의 회장을 역임했다. 미∙중 관계, 양안관계, 한반도 문제 등에 관한 왕성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주요 저서로는 A War Like No Other: The Truth About China’s Challenge to America (공저, 2007), Perils of Proximity: China-Japan Security Relations (2010), Uncharted Strait: The Future of China-Taiwan Relations (2013), Hong Kong in the Shadow of China: Living with the Leviathan (2016) 등이 있다.


신성호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현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전 서울대 국제협력본부장.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한 후(1991) 미 터프츠대에서 국제정치학 전공 석사(1993),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2001). 미 국방부 산하 아태안보연구센터 연구조교수(2002-2004), 브루킹스연구소 CNAPS 연구원(2009), 동서문화센터 객원연구원(2010)을 지냈고, 한국 국방부, 외교통상부, 통일부 자문위원을 역임하였다. 주요 연구분야는 국제 안보와 미국 외교정책, 동북아 정세와 한반도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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